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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 佐伯灯籠の始まり薭田野神社

京都亀岡030_佐伯灯籠の始まり

佐伯灯籠の始まり薭田野神社

 御祭神である保食命(うけもちのみこと)は日本の農業の起源と深い関わりがあ
り、和銅2年(709)に五穀豊穣が祈ったのが始まりです。入口にそびえる巨大な鳥居が特徴的。石の鳥居としては京都で二番目の大きさを誇ります。また、境内の樫の木は悪病を吸い取る霊木だという言い伝えがあり、悪病・癌病を封じてくれることを願い、樫の木のコブを一心になでる人は数知れません。神社の裏に広がる鎮守の森は地元の子供たちの遊び場として昔から親しまれています。

Beginning of Saeki lanterns Hiedano Shrine

Ukemochi no Mikoto, the deity of Hiedano Shrine, was deeply involved with the origin of agriculture in Japan. The history of Hiedano Shrine began with a wish for bumper crops in 709. A huge gate towering at the entrance characterizes this shrine. This gate boasts the second largest for a stone gate in Kyoto. Legend has it that the oak in the precincts is a sacred tree to absorb bad diseases. A countless number of people wishing to block cancer and other diseases intently rub the knots of the oak. There is a grove behind the shrine, which has been a popular playground for local children since ancient times.

佐伯燈籠的開始薭田野神社

  作為御祭神的保食命跟日本農業的起源有很深的關係,公元709年舉行的五穀豐登祈願就是個開端。神社入口高聳的巨大鳥居是本寺最大的特點。在石製的鳥居中,號稱京都第二大。院內的橡樹據說是能吸取病魔的靈木,在此撫摸樹結,祈願將惡病,癌症封印的人不計其數。神社後面的鎮守樹林自古就是深受本地孩子喜愛的玩耍場所。

사에키토로의 시작 히에다 신사

제신인 우케모치노미코도(일본 신화)는 일본 농업의 기원과 관련이 깊고, 709년에 오곡풍요를 기원하게 된 것이 시작입니다.

입구에 솟은 거대한 도리이가 특징적. 돌 도리이로 교토에서 두번째의 크기를 자랑합니다.

또 경내의 떡갈나무는 병을 빨아먹는 영목이라고 전해져, 병이나 암 발병을 막아주고, 정성을 다하여 나무의 혹을 쓰다듬는 사람은 수는 셀 수가 없을 정도 입니다.

신사 뒤에는 그 지방 수호신을 모신 신사 경내숲은 현지 아이들의 놀이터로서 옛날부터 사랑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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